
톰 히들스턴 주연의 SF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가 화제다.
21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콩: 스컬 아일랜드'가 방영됐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전 세계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다.
어느 날 세상에 존재하는 괴생명체를 쫓는 모나크 팀은 위성이 이 섬에 무언가를 포착했다는 정보를 얻는다.
이에 모나크의 수장이자 탐사팀의 리더를 필두로 지질학자와 생물학자가 합류하고 수많은 전투에서 뼈가 굵은 베트남 베테랑 중령과 부대원들, 전직 군인 출신의 정글 전문 가이드까지 가세한다.
이들은 폭풍우를 헤치고 섬에 도착하지만, 그들 앞에 나타난 것은 섬의 왕 '콩'
가까스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해골이 흩뿌려진 황무지에서 콩의 적들을 마주하기 시작하는데..
영화 '콕트'와 '킹 오브 썸머' 등을 연출한 조던 복트-로버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68만971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