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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잭 리처' 포스터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잭 리처'가 화제다. 

 

23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방영됐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 6발의 총성과 함께 5명의 시민이 살해되면서 시작된다. 

 

현장의 모든 증거들이 한 남자를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하고,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톰크루즈 분)를 데려오라'는 메시지를 남긴다.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그는 모든 정황이 완벽해 보이는 사건에 의문을 품고, 홀로 진실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웨이 오브 더 건'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78만4031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