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니스장난감병원이 지난 20일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장난감 158점을 기증, 관내 드림스타트센터 가정과 보육원에 전달됐다.
키니스장난감병원은 공학도 출신 김종일 이사장이 '세상에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한다'란 목표를 갖고 동갑내기 교수 등과 함께 만든 비영리민간단체다.
김 이사장은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맞는 장난감을 갖고 놀 때가 제일 행복하다"며 "재활용이나 자원 순환보다도 아이들에게(장난감과 관련한)추억을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키니스장난감병원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정기적인 장난감병원 운영을 통해 인연을 맺어왔다. 고장 난 장난감을 가져오면 무료로 고쳐주는 사업을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증사업을 통해 관내 드림스타트 12가족에게 108점의 장난감이 새주인을 찾았으며, 관내 보육원에도 50여점의 장난감이 기증됐다.
키니스장난감병원은 공학도 출신 김종일 이사장이 '세상에 장난감이 없는 아이들이 없었으면 한다'란 목표를 갖고 동갑내기 교수 등과 함께 만든 비영리민간단체다.
김 이사장은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맞는 장난감을 갖고 놀 때가 제일 행복하다"며 "재활용이나 자원 순환보다도 아이들에게(장난감과 관련한)추억을 남겨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키니스장난감병원은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정기적인 장난감병원 운영을 통해 인연을 맺어왔다. 고장 난 장난감을 가져오면 무료로 고쳐주는 사업을 매년 2회씩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증사업을 통해 관내 드림스타트 12가족에게 108점의 장난감이 새주인을 찾았으며, 관내 보육원에도 50여점의 장난감이 기증됐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