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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가구 '생활을 바꾸는 만남' 2019년도 TV CF 장면. /에몬스가구 제공

전도연 모델 '생활 바꾸는 만남'
명품·편의성 고려… 체험 행사


에몬스가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배우 전도연을 모델로 한 TV 광고를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방송한다.

이번에 제작한 CF는 숲 속에 있는 침실을 무대로, 사용자가 침대에 앉거나 혹은 엎드려 책을 읽다가 잠이 들었을 경우 '웰슬립 센서'가 사용자의 호흡, 심박 수 등을 측정해 자동으로 수평 모션을 만들어주는 'E모션 매트리스'를 소개했다.

또 거실에서는 '루쏘 전동 리클라이너 소파'에 앉은 사용자가 한 번의 터치로 소파를 조절해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았고, 강화유리로 내구성을 높인 '사파이노 골드 거실장',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소울 안락의자' 등을 이용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에몬스가구는 이번 광고가 '생활을 바꾸는 만남'을 콘셉트로 ▲친환경 소재 ▲디자인 ▲ICT 기술 ▲가능성 ▲공간 제안 등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몬스가구는 광고 캠페인 공개에 맞춰 홈페이지와 전국 매장·대리점에서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다음 달부터 캠페인 속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운영할 계획이다.

에몬스가구 관계자는 "그동안 에몬스가구가 추구해온 친환경 명품가구의 원칙과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에 맞춘 기술력과 기능성을 강조했다"면서 "소비자가 에몬스가구 제품을 이용하며 한층 더 편하고 품격있는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