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539_335448_4347.jpg
'엄청큰반반치킨' /tvN '놀라운토요일'방송 캡처

 

'놀라운토요일'에 초성 퀴즈로 출제된 '엄청큰반반치킨'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토요일' 방송에서는 왕만두를 걸고 치킨 이름 초성 퀴즈가 출제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치킨 초성 퀴즈라는 말에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막상 퀴즈가 시작되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엄청큰반반치킨' 등 고난이도 문제에 멤버들의 눈치 싸움 속 신동엽은 주이와 낸시를 주워먹기 사냥감으로 호시탐탐 노렸다.

마지막 문제로 출제된 황금올리브닭다리 문제에서 문세윤은 모모랜드 주이와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붐은 초성을 보며 "앞에 두 글자는 색이다", "중간에는 영어가 들어간다"라고 힌트를 줬다. 결국 먼저 눈치를 챈 주이가 정답을 외쳤다.

문세윤은 패배를 예상했지만 "한강올리브닭다리"라고 오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청큰반반치킨'은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의 메뉴다. 2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는 반반 치킨으로, 후라이드·양념, 후라이드·깐풍, 양념·깐풍 중 고를 수 있다.

/편지수기자 pyunj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