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투데이' 서울 항아리 물회 맛집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TV 교양 '생방송투데이'에는 서울 항아리 물회 맛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15분 안에 물회를 먹으면 손님에게 돈을 받지 않는다는 항아리 물회 맛집이 소개됐고, 이 집은 뚜껑을 뒤집은 그릇에 물회가 가득 담겨 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3~4인분에 7만 원대며, 항아리 물회 외에도 세꼬시 물회와 해전 모듬 물회, 산오징어 물회 등 메뉴도 다양하다.
활어회 메뉴로는 광어와 우럭, 숭어, 대방어 등이 있다.
특히 상차림이 제공되는 세트메뉴는 푸짐한 서비스로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한다고.
한편 이곳은 서울 송파구 문정로 29에 위치한 '완도산회직영3호'이다.
/손원태 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