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심창호)가 고령으로 유지보수 등 태양광 설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평군 설악면 위곡1리의 30가구를 방문해 태양광 설비의 효율과 안전을 점검하고 패널도 청소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동부지사·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스피브이(주)·(주)지에스피·(주)조은엔지니어링·(주)광명전기·에스디엔(주)·(주)가이아에너지·경기도그린캠퍼스협의회 등 여러 기관·기업은 물론 경기지역 대학생들도 참여해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의 장을 함께 했다.

이에 심창호 본부장은 "기관 및 기업의 특성을 살려 민관산학이 함께 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촌의 지속적이고 안전한 신재생에너지 설비 이용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