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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 포스터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 '인터 스텔라'가 화제다.

 

28일 케이블 영화채널 '채널 CGV'에서 영화 '인터스텔라'가 방영됐다.

영화 '인터 스텔라'는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오면서 시작된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됐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생긴다. 그들은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희망을 찾아 우주로 향한다.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인, 제시카 차스테인, 케이시 애플렉 등이 출연했다.

'메멘토', '다크나이트', '인셉션', '덩케르크' 등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이 영화의 누적 관객수는 1030만9432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손원태기자 wt2564@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