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지부장·박연운)는 지난 20일부터 경북 통영 두미도에서 수상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안재동 경기도지부 재난구조단장 지휘 하에 실시한 이번 훈련은 구조에 전문 인력을 양성해 수상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회원들 수준에 맞게 스킨스쿠버 교육과 보트 운전 능력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3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는 매달 한 차례씩 이같은 수상 구조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국내에서 가장 수심이 깊은 잠수 풀인 K26에서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