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만의 탈 가진 '퍼슈터' 참여
참관객 명함 교환 장소도 마련
오는 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퍼리조아'(Furry Joining of Asia, 이하 FurryJoA)가 열린다.
퍼리조아에는 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인형탈을 가진 퍼슈터(Fur Suiter)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퍼슈트(Fur Suit)는 특정 기업이나 단체의 캐릭터 인형탈(Mascot Suit)과 달리 존재하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말한다.
퍼포먼스 콘테스트, 라이브 드로잉, 토크쇼, DJ쇼 등 다양한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슈트 촬영 전문 '치빌트 스튜디오', 퍼슈트 제작 업체 '아틀리에 아마노자쿠'와 '마그누스 레코드' 등이 협력사로 참여한다. 참관객이 자유롭게 명함을 교환하는 장소가 마련될 예정이며, 관련 아티스트들이 그린 작품들도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furryjo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