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내응 신임 총장은 지난 2011년 7월부터 2018년 2월까지 시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수원시장애인체육회 초대 사무국장을 겸직하기도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월드컵재단 직원과 상견례를 마친 이 사무총장은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재단 운영을 위해 한 가족과 같이 단결하기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사무총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내년 2월10일까지다.
/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