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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원시운영㈜(대표·배종한)와 이레일㈜은 지난 18일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고려대 안산병원에 의료용 덴탈 마스크 3천장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부천 소사역에서 안산 원시역 등을 오가는 서해선을 운영하는 소사원시운영㈜(대표·배종한)은 지난 18일 의료현장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김포골드라인운영㈜ 권형택 대표의 지목을 받아 진행하게 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는 소사원시운영㈜ 배종한 대표와 이레일㈜ 김우식 대표, 정문성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서해선 지부장, 고려대 안산병원 김승남 팀장 등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사원시운영㈜와 이레일㈜는 이날 공동으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의료용 덴탈 마스크 3천장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했다.

배종한 대표는 "감염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서해선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사원시운영㈜는 다음 참여자로 경기도미술관을 지목했다.

안산/김대현기자 kimd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