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 경제 불황을 맞아 서점가에선 돈 버는 방법을 제시한 자기계발서가 강세다.
'예스 24' 7월 5주 종합베스트셀러는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돈 버는 법이나 부자되는 법을 다룬 책이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김미경의 리부트'는 인기 자기계발 강사 김미경이 코로나 경제 위기를 넘어서는 현실적 해법을 다룬 책이다.
2위에 오른 '존 리의 부자되기 습관' 역시 복리의 효과를 믿고 과도한 소비를 자제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어 주식과 부동산 대신 달러와 금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 '부의 대이동'이 3위에, 전 세계 부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부를 얻은 방법을 탐구한 '더 해빙 The Having'이 4위에 올랐다. → 표 참조
/이여진기자 aftershoc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