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IM선교회가 관내에서 운영하는 TCS국제학교 학생과 교직원 116명에 대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학생 1명과 교사 1명 등 총 2명이 26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 등 방역당국은 TCS국제학교에 대한 방역소독은 물론 임시폐쇄 조치를 요청했다.
시는 전날까지 TCS국제학교에 대한 자체조사를 벌여 학생 간 교류가 없어 방문 이력도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따른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이에 따라 시 등 방역당국은 TCS국제학교에 대한 방역소독은 물론 임시폐쇄 조치를 요청했다.
시는 전날까지 TCS국제학교에 대한 자체조사를 벌여 학생 간 교류가 없어 방문 이력도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이에 따른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