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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첫 4천 명대를 기록한 24일 성남시 야탑역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1.11.24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성남시 태평동 소재 수미식당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는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진단검사를 받아달라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

성남시는 26일 오후 "11월 18일부터 20일, 22일, 24일 수미식당(태평동 3730)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시에 따르면 수미식당에서 일하는 직원 2명이 지난 24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25일 확진자로 판명났다. 두 명 모두 2차접종을 마친 상태로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식당 근무자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만큼 손님들에게 전파됐을지 모르니 선제대응차원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성남/김순기기자 ksg2011@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