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2보] 화성시 관항리 한 야산에 F5 전투기 추락… "상황 파악 중" 입력 2022-01-11 14:22 수정 2022-01-11 15:50 지면 아이콘 지면 ⓘ 2022-01-11 0면 김태성·신지영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11일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의 한 야산에 수원 10전투비행단에서 뜬 F5 기종 전투기 1대가 추락했다. 사진은 현장을 확인하는 군 관계자 모습. 2022.1.11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11일 오후 1시 40분께 화성시 정남면 관항리 한 야산에 F5 전투기가 추락했다. 공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사고 상황을 파악 중이다. 제10전투비행단 관계자는 "상황을 파악 중으로 전투기 사고가 난 것은 맞다"고 말했다. /김태성·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전투기 추락 화성 전투기 추락 공군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