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은 여름 교육체험 프로그램 '소래 바다 너머 인천 이야기'에 참여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래 앞바다의 이양선 출몰, 이를 막기 위한 논현·장도 포대지 구축 등 개항기 인천 모습에 대한 이론 교육과 전시 관람으로 구성됐다. 개항기 태극기 만들기 체험 활동도 한다.
프로그램은 다음 달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12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1일까지 소래역사관 홈페이지(museum.namdongcmc.co.kr)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전화(032-460-0591) 또는 방문하면 된다. 가족 단위로 신청해야 하며, 프로그램 당 참여 인원은 15명으로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래역사관에 문의하면 된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소래역사관 '개항기 인천' 교육
이달말까지 접수… 내달 11일 시작
입력 2022-05-05 19:34
수정 2022-05-0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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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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