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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담은 그림책 100선을 선보이고 있는 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 2022.5.12 /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은 어린이 자료실에서 한국을 담은 그림책 100선을 전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한 것이다.

(사)어린이도서연구회가 뽑은 한국을 담은 그림책 100선은 옛이야기 그림책 25권, 역사·인물 그림책 9권, 전통문화 그림책 20권, 자연 그림책 8권, 한글 그림책 5권, 예술 그림책 17권, 창작 그림책 16권 등 총 100권으로 이뤄졌다.

어린이 자료실에 26일까지 전시
역사·인물 등 구성… 대출 가능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운영된다. 소래도서관에 비치 중인 동일 도서를 대출할 수도 있다.

소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이용자분들이 한국의 전통 예술과 문화에 대해 조금 더 가까워지는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래도서관(032-453-594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