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지난 6·1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경기·인천 지역 22곳에 대한 국회의원 선거구별 당협 조직위원장 추가 공모에 나섰다.
공모 지역은 인천 3곳과 경기 19곳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지방선거 때 기초단체장 출마를 위해 사퇴한 지역을 재정비하는 차원으로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차원이다.
인천은 남동구갑, 계양구을, 서구을이다. 경기는 성남시수정구, 성남시중원구, 의정부시갑, 안양시만안구, 부천시을, 부천시정, 광명시갑, 평택시갑, 안산시상록구갑, 안산시상록구을, 고양시을, 의왕시과천시, 남양주시병, 오산시, 시흥시을, 군포시, 용인시병, 파주시을, 화성시갑 등이다.
접수 기간은 17일 마감하며, 장소는 국민의힘 중앙당사이며 신청자가 없거나 신청자 중 적격자가 없는 경우 선정하지 않을 방침이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국힘, '지방선거 공석' 경기 19·인천 3곳 당협 조직위원장 공모
입력 2022-06-06 20:19
수정 2022-06-06 20:19
지면 아이콘
지면
ⓘ
2022-06-07 4면
-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 가
- 가
- 가
-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