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2 독서 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전 국민 독서 문화 확산이 목적인 독서 아카데미는 기업, 지자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문학, 역사, 철학 분야 등의 책을 가지고 다양한 인문학 강의를 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소래도서관은 '마음을 다독(多讀)이는 인문학'을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1~3회차는 자존감을 높이는 마음 훈련(안정현 작가), 4~6회차는 그림책이 주는 위로와 성장의 의미(김영아 작가), 7~10회차는 치유하는 시간(김세라 작가)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amdonglib.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소래도서관(032-453-594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양기자 ksun@kyeongin.com
문체부 '독서 아카데미' 공모 사업… 소래도서관, 2년연속 수행기관 선정
입력 2022-06-08 19:14
수정 2022-06-08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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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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