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에 있는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2022 파라다이스 썸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썸머 페스타는 파라다이스시티가 매년 진행하는 여름 축제였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2021년엔 진행되지 못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8월말까지 풀파티, 공연, 시즌 한정 미식 프로모션까지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여름철 대표적인 행사인 '워터 페스티벌'이 파라다이스시티 내 다양한 시설에서 열린다.
8월 6일에는 '워터밤 인천 2022'가 펼쳐진다. 특히 이 행사엔 씨엘, 사이먼 도미닉, 로꼬, 그레이, 현아, 제시 등이 참여한다. 오는 22~23일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2022 원더풀 파티'가 진행된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운영하는 스파 '씨메르'에서도 8월 30일까지 '썸머 스플래시 인 씨메르 풀파티'가 열린다. 이 기간 1층 야외 수영장은 뮤직 라운지로, 3층 인피니티 풀은 휴양지 클럽으로 변신한다.
라이브 공연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오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마다 플라자와 라운지 파라다이스, 와우존에서 버스킹과 하프 연주, 싱어송라이터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여름 시즌 한정 음식도 만나볼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에서는 오는 25일부터 8월 28일까지 여름 시즌 '핫&스파이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을 벗어나 맞은 첫 여름인 만큼 일상에 활력을 선사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력했다"고 말했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
영종 파라다이스시티, 3년만에 '여름 축제'
워터밤·풀파티 등 내달말까지 진행
입력 2022-07-06 20:24
수정 2022-07-0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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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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