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매주 금·토·일요일에 진행되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참가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 강화 전쟁박물관에서 연미정과 고려천도공원을 거쳐 평화전망대에 도달한다. 이어 의두분초와 의두돈대를 지나 교동대교를 건너 대룡시장까지 총 61.1㎞를 한강하구 너머 북녘과 마주하며 강화도 북부지역을 걷게 된다. 사진은 평화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의 모습이다. 2022.9.14 /이진호기자 province@kyeongin.com, 사진/강화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