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월드컵재단)은 경기도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 운영사인 ㈜스포츠아일랜드와 함께 쌀 630kg, 라면 177박스, 휴지, 세제, 성금 등을 16일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물품들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한 물품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여간 경기도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 로비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에서 모인 것이다.
이민주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도 나눔문화행사, 빅버드 드림볼, 스포츠 공익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욱 ㈜스포츠아일랜드 대표는 "회원들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형욱기자 uk@kyeongin.com
기탁한 물품들은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여간 경기도수원월드컵스포츠센터 로비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에서 모인 것이다.
이민주 월드컵재단 사무총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도 나눔문화행사, 빅버드 드림볼, 스포츠 공익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욱 ㈜스포츠아일랜드 대표는 "회원들과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작된 이웃사랑 나누기 캠페인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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