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화재단이 오는 1일부터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문화생활을 하는데 상품권처럼 쓸 수 있는 카드다. 카드는 공연·전시 관람 등 문화활동은 물론 여행, 체육, 도서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자격이 있는 만 6세 이상이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데, 1인당 연 11만원이 사용 한도다. 전국에 있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에는 1천90여개의 가맹점이 있다고 한다.
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2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 앱,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발급자 중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에게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돼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 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이나 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 문화생활을 하는데 상품권처럼 쓸 수 있는 카드다. 카드는 공연·전시 관람 등 문화활동은 물론 여행, 체육, 도서 구입에 사용할 수 있다. 자격이 있는 만 6세 이상이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데, 1인당 연 11만원이 사용 한도다. 전국에 있는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에는 1천90여개의 가맹점이 있다고 한다.
카드를 발급 받으려면 2월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 앱, 전화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존 발급자 중 자격을 유지한 대상자에게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돼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다. 문화누리카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 된다. 문화누리카드 발급이나 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