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 동부초가 '제1회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등핸드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부초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태백 세연중에서 열린 대회 남자 초등부 결승전에서 전남 무안초를 39-2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동부초의 박지호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의정부 가능초가 각각 1, 2위에 오른 진주 금산초와 대구 사수초에 이어 값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박서은(금산초)과 장정은(사수초)은 각각 여자부 최우수·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와 대학핸드볼 통합리그 등 다양한 핸드볼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태백시에서 열린 이번 초대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등핸드볼대회'에는 남자 초등부 9개, 여자 초등부 9개 팀이 참가해 승부를 겨뤘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
동부초는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태백 세연중에서 열린 대회 남자 초등부 결승전에서 전남 무안초를 39-2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동부초의 박지호는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여자부에서는 의정부 가능초가 각각 1, 2위에 오른 진주 금산초와 대구 사수초에 이어 값진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박서은(금산초)과 장정은(사수초)은 각각 여자부 최우수·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한편,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와 대학핸드볼 통합리그 등 다양한 핸드볼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태백시에서 열린 이번 초대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등핸드볼대회'에는 남자 초등부 9개, 여자 초등부 9개 팀이 참가해 승부를 겨뤘다.
/조수현기자 joeloac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