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문화재단 | 일시 | 장소 | 내용 | 대상 |
중구문화재단 | 5월21(일) 오전 11시 | 중구가족센터 강의실 | 정크아트,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 다문화가정 |
부평구문화재단 | 5월21(일) 오후 2시 | 청천도서관 2층 다목적실 | 식문화로 즐기는 맛있는 도서관'프로그램 | 다문화가정 |
남동문화재단 | 5월25(목) 오전 10시 | 남동생활문화센터 | 리플레이, 지구를 재생하다. ESG교육' | 발달장애인 |
5월30(화) 오후2시 | 남동생활문화센터 | 다문화가정 | ||
서구문화재단 | 5월26(금) 오전 10시/오후 6시30분 | 청라블루노바홀 | 배리어프리 음악극 <친절한 돼지씨> 관람 연계 | 공연관람객 |
인천문화재단이 문화다양성의 날(5월21일)을 기념해 인천 지역 4곳의 기초문화재단과 협업해 '문화다양성 ESG 캠페인-우리 사이 거리는 제로 사이다'를 진행한다.
광역문화재단과 기초문화재단이 연합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업사이클링, 문화다양성 등 ESG와 관련한 주제에 어울리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중구문화재단은 오는 21일 '정크아트, 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버려지는 그림책을 어린이들의 활동으로 재탄생시키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인천중구가족센터와 참가자를 모집한다.
21일 문화다양성의 날 기념 행사
인천 4곳 기초문화재단과 협업
다문화가정·장애인 대상 진행
부평구문화재단은 21일 '식문화로 즐기는 맛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나라별로 다른 음식을 공부하며 동시에 한국 전통 식문화를 체험해 문화다양성의 의미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남동구문화재단은 25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리플레이, 지구를 재생하다. ESG교육'을 준비했다. 나·쓰레기·소비의 관계를 파악해보고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폐비닐 활용 문화예술교육 체험이다.
서구문화재단은 배리어프리 음악극 '친절한 돼지씨' 공연과 연계한 수어(手語)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공연에 앞서 진행되는 수어 교육이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다양성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며 "인천 광역·기초문화재단 협업을 통해 ESG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ESG 경영 기반을 구축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