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소방서(서장 홍성길)가 신천동 소재 신라공원 내에 삼미의용소방대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시흥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컨테이너형으로 마련된 사무실은 의용소방대원들 간 상호 소통과 전문 능력 배양을 위한 공간이다. 소방현장 활동 지원을 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일 열린 개소식에는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과 안돈의·김선옥·김찬심·김수연 의원 및 조정형 시 시민안전과 팀장, 조난순 은행동 주민자치회장, 김은문 삼미전통시장 조합장, 김고운 연합대장, 홍성길 시흥소방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삼미의용소방대는 2013년 5월 23일에 출범해 시흥소방서의 파트너로서 각종 재난 현장에서 대피나 구호업무를 보조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화재 예방 캠페인과 소방차 길 터주기 등의 소방홍보와 안전점검 등 안전 파수꾼으로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송미희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할 공간이 생겨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고운 연합회장은 "삼미의용소방대 사무실이 개소됨으로써 대원들이 활동하는데 구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길 서장은 "이번 사무실 개소식을 계기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될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의 보조자로서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시흥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컨테이너형으로 마련된 사무실은 의용소방대원들 간 상호 소통과 전문 능력 배양을 위한 공간이다. 소방현장 활동 지원을 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9일 열린 개소식에는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과 안돈의·김선옥·김찬심·김수연 의원 및 조정형 시 시민안전과 팀장, 조난순 은행동 주민자치회장, 김은문 삼미전통시장 조합장, 김고운 연합대장, 홍성길 시흥소방서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삼미의용소방대는 2013년 5월 23일에 출범해 시흥소방서의 파트너로서 각종 재난 현장에서 대피나 구호업무를 보조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화재 예방 캠페인과 소방차 길 터주기 등의 소방홍보와 안전점검 등 안전 파수꾼으로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송미희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할 공간이 생겨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고운 연합회장은 "삼미의용소방대 사무실이 개소됨으로써 대원들이 활동하는데 구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성길 서장은 "이번 사무실 개소식을 계기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될 것을 믿는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방의 보조자로서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시흥/김성규기자 seongkyu@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