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행사 등 지역의 축제·행사·명소 등 주요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자 '트래블쇼 2023'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트래블쇼'는 여행 정책과 상품, 특산품 등을 소개하는 여행·관광 전문 전시회로, 지난해에만 약 10만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갔다고 한다.
중구는 오는 13~15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 홍보 부스 운영, 홍보 영상(관광 명소 등) 상영, 기념품 증정 퀴즈 이벤트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인천시 중구 '트래블쇼' 참가 지역 홍보
입력 2023-10-10 18:59
수정 2023-10-1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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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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