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이종구)은 최근 인천 지역 5개 기초문화재단(중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과 함께 '인천 지역 문화재단 공동 바자회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기부금 70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종구 인천문화재단 대표, 최재용 연수문화재단 대표,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 이찬영 부평문화재단 대표, 박용훈 인천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각 문화재단은 공동 바자회를 열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바자회에는 각 문화재단 임직원과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