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진모와 고준희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주니모와 고준희가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던 중 호감을 느껴 현재 연인사이로 발전해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주진모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무근이다. 단순히 친한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 연인관계로 만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열애설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고준희 측 역시 "일로 만나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개인적으로 깊게 친한 것은 아니다. 고준희 본인도 열애설에 관련해 웃으면서 아니라는 뜻을 표했다"고 부인했다.
한편 주진모는 오는 3월 영화 '가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고준희 역시 오는 3월 '건축학개론'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