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MAMA) 공항패션. 배우 오연서가 3일 오전 '2014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4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최수영 프리랜서 |
아이돌그룹, 배우 등 국내 스타들이 '2014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4MAMA')에 참석하기 위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대거 출국했다.
'MAMA'는 매년 새롭고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음악계는 물론 전세계 팬들의 찬사를 받아온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음악 축제다.
동서양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단순한 음악 시상식을 넘어 음악으로 전세계의 음악팬들과 아티스트들이 하나가 되는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2014 MAMA' 가수 라인업에는 존 레전드, 서태지, 엑소(EXO), 지드래곤(GD), 태양, 아이유, 씨스타, 인피니트, AOA 등이 참석을 확정 지었다.
한편, '2014 MAMA' 는 오는 12월 3일 홍콩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WE / AsiaWorld-Expo)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오후 6시~8시까지 레드카펫이 진행되며 본 시상식은 오후 8시~12시까지 생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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