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예·영화 [경인포토]'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 '이제는 들을 수 없는 목소리' 입력 2015-08-04 17:01 지면 아이콘 지면 ⓘ 2015-08-04 0면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록밴드 브로큰 발렌타인 보컬 반(본명 김경민)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관계자 측에 따르면 반은 지난 3일 지인들과 물놀이를 떠났다 익사 사고를 당했다.한편, 고인의 빈소는 동수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예정이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