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피플일반 공단소방서 119소년단과 산불예방 홍보 입력 2009-06-09 21:00 지면 아이콘 지면 ⓘ 2009-06-10 0면 김영준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인천 공단소방서(서장·오병석)는 9일 논곡초등학교 119소년단원 40여명과 함께 오봉산에서 산불예방 캠페인과 자연보호 활동을 벌였다.이날 119소년단원들은 주요 등산로를 따라 쓰레기를 치우는 등 주변 정화활동을 벌였으며,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 홍보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아침 운동을 나온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0 0 깊이가 다른 뉴스 1 2 화재진압 설비 임의 사용 크린토피아, 소화용수 70여t 끌어다 세탁… 당국 조사 착수 세탁 전문업체 크린토피아가 세탁용으로 수십t에 달하는 소화용수설비의 물을 끌어다 사용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다. 마주영·민웅기기자 아임 프롬 인천 시대 뛰어넘은 ‘마법의 성’ ‘편지’… 원작자 김광진 젊은 세대에 김광진은 비비(BIBI), 악뮤(AKMU) 수현, 윤하 등이 부른 ‘편지’의 원작자로, 그들의 부모 세대에는 국민가요인 ‘마법의 성’을 만들고 부른 가수로 잘 알려져 있다. 백효은기자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 허술한 숙소 안전, 외국인 노동자 후센 덮치다 이날(16일) 오후 7시께 외국인 노동자 후센은 평택시 청북읍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기숙사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끝내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그의 사인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구두 소견을 냈다. 목은수기자 서울편입 추진 변수 5년여만 GH 구리 이전 중단… 선거 맞물려 정치갈등으로 비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이 결정된 구리시가 대표적이다. 경기도가 서울 편입 의사를 거듭 내비치는 구리시로의 GH 이전 절차를 전면 중단하며, 내년 예정된 임시 이전 역시 멈춰서게 됐다. 강기정·권순정·한규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