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파주/이종태기자]파주상공회의소는 27일 오전 7시 교하 출판단지내 아시아정보센터에서 파주상의 김양평 회장을 비롯해 회원, 각 공단 이사장, 지역 기업인협의회장, 유관기관 단체장, 도·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류화선 파주시장을 초청, 특강을 가졌다.

류 시장은 '트렌드(추세, 경향, 흐름) 읽기'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트렌드를 읽을 줄 알아야 미래가 보이고 세계가 보여 시간과 노력과 자원 낭비 없이 준비하고 대비하며 적응할 수 있다"면서 "기업은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개인은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정부는 제대로 앞을 내다보고 정책을 입안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트렌드 리더'가 진정한 '리더'임을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