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목동훈기자]인천관광공사가 인천대교 투어상품을 24일 출시한다.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시,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와 함께 '2009 인천방문의 해' 기념 인천대교 투어상품을 오는 24일부터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인천대교는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로, 인천의 자랑이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인천관광공사는 전국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철도 연계 관광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인천대교 투어 상품은 ▲송도국제도시~인천대교~마시란해변~팔미도~인천종합어시장 ▲차이나타운~투모로우시티~인천대교~마시란해변~인천종합어시장 등 두 가지 코스다.
마시란 해변은 낙조가 유명하고, 팔미도는 106년만에 일반인에게 공개된 섬이다.
인천대교 투어상품은 24일부터 올해말까지 매일 운영된다. 모이는 장소는 경인전철 인천역 광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www.int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미션투어(1588-8339), 현대마린개발(032-885-0001), 청송여행사(1577-7788), 홍익여행사(02-717-1002)에서 가능하다.
인천관광공사, 인천대교 투어상품 출시
입력 2009-10-22 21:00
지면 아이콘
지면
ⓘ
2009-10-23 3면
-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 가
- 가
- 가
-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