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최규원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해 LH에서 발주한 공사를 준공한 건설업체 152개와 감리용역업체 13곳을 대상으로 시공품질과 현장관리 능력을 평가해 2010년도 우수 시공ㆍ감리업체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우수시공업체는 대림산업과 경남기업, 롯데건설, SK건설 등 20개사가 선정됐고 우수감리업체에는 아이티엠코퍼레이션과 유탑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등 2곳, 우수감리원은 아이티엠코퍼레이션의 정광교 수석감리사가 각각 뽑혔다. LH는 이밖에 총공사비 50억원 미만 건설공사에 대해서도 전기, 통신, 조경 등 분야별로 모두 16개 업체를 뽑아 공로패를 수여하고 철근콘크리트, 미장, 조경 시설물 등 8개 공종별로도 49개 업체를 우수전문건설업체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LH '우수시공·감리업체' 대림·경남 등 22곳 선정
입력 2010-03-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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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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