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일보=김명래기자]인천대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13일 인천대 정보전산원 3층에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 송도지역망센터를 열었다.
국가과학기술연구망 송도지역망센터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보유한 슈퍼컴퓨터를 안정된 회선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연구 시설이다. 앞으로 인천대 학생과 교수 등은 송도지역망센터를 활용해 물리·화학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또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연구시설도 송도지역망센터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는 인천대와 인하대를 포함해 16개 지역망센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