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회장·정덕환)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2012년 실시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경영컨설팅 지원사업 결과, 지원 대상인 30개 직업재활시설의 평균 장애인 고용이 32.9%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장애인근로자 평균 임금 33.7%와 시설 평균 매출액 21.2%가 각각 늘어나는 등 경영컨설팅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성과에 큰 보탬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협회측은 2013년에도 경영컨설팅 지원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전국 460여개소에 1만3천여명의 장애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들중 중증장애인은 94%를 차지, 이들 시설들이 중증장애인의 일자리에 큰 희망을 주고 있다.
/김신태기자
장애인 고용 32.9% 증가
직업재활시설 컨설팅 효과
입력 2013-01-1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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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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