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2일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시각장애인 복지기관인 인천광명원에서 원생들에게 IT기기 활용법을 알려주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3일 밝혔다.
KT 직원 20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인 'IT서포터즈'는 이날 시각장애인들에게 음성안내 기능(보이스 오버)을 이용해 태블릿 PC와 스마트폰 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IT서포터즈는 2007년 출범해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장애인, 탈북 청소년 등 소외계층에게 스마트 기기 활용법을 교육하는 단체다. 관련 교육을 원하는 단체는 인터넷(www.itsupporters.com)이나 전화(1577-0080)로 신청할 수 있다.
/김명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