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의 정한 대표가 지난 15일 열린 '2013년 제14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치어스는 동반성장부문 프랜차이즈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치어스는 2012년 국무총리표창을 포함해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프랜차이즈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정한 대표는 올해 2월 한국 중·고육상경기연맹회장에 취임, 한국 육상의 미래 선수들을 발굴·육성하는데 힘쓴 공로와 중소기업의 도약을 모색하는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산업인들' 회장으로서 제1, 2회 리더스 포럼을 개최하는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프랜차이즈대상 개인공로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치어스는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2001년 성남 야탑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주방인력 관리시스템으로 가맹점의 요리사 채용 걱정을 없애고 자체 물류센터와 식품공장을 기반으로 당일 물류배송 시스템 확립, 타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 전문적 외식경영솔루션을 제공했다.
정한 대표이사는 "항상 저를 믿고 따라주는 치어스 가족 및 협력업체와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