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사과와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2015년 10월 1일(목)자 경인일보 21589호부터 11월 30일(월)자 21631호까지의 지령이 신문 제작 과정에서 각각 12589호~12631호로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발행된 신문의 지령 표기에서 앞자리 두숫자 ‘12~’는 ‘21~’의 오기(誤記)임을 알려드리며, 온라인 PDF는 수정작업을 통해 최대한 빠른 시간에 정상 서비스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혼선을 빚은 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앞으로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