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기념 제8회 수원컵 유소년 U-12(12세 이하) 축구 페스티벌 4강 대진이 확정됐다.
27일 수원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5일째 8강전 토너먼트 결과 미금초-스킬스톰이, 부양초-수원FC U-12가 각각 준결승전을 펼치게 됐다.
이날 미금초는 3연패에 도전하는 수원 삼성 U-12을 1-0으로 이기고 준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미금초는 후반 15분 이규동의 골에 힘입어 수원 삼성 U-12에 짜릿한 1-0 승리를 만들어냈다.
또 부양초도 경기 시작 1분 만에 터진 윤영석의 골을 잘 지키며 수지 주니어를 1-0으로 물리쳤다.
스킬스톰은 블루키즈와의 승부에서 후반 추가 시간 정윤재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4강전에 진출했고, 수원FC U-12는 후반 20분 박정우의 골로 김포 JIJ를 1-0으로 제압했다.
한편 28일 오후 2시에는 미금초-스킬스톰이, 오후 3시에는 부양초-수원FC U-12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27일 수원 영흥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회 5일째 8강전 토너먼트 결과 미금초-스킬스톰이, 부양초-수원FC U-12가 각각 준결승전을 펼치게 됐다.
이날 미금초는 3연패에 도전하는 수원 삼성 U-12을 1-0으로 이기고 준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미금초는 후반 15분 이규동의 골에 힘입어 수원 삼성 U-12에 짜릿한 1-0 승리를 만들어냈다.
또 부양초도 경기 시작 1분 만에 터진 윤영석의 골을 잘 지키며 수지 주니어를 1-0으로 물리쳤다.
스킬스톰은 블루키즈와의 승부에서 후반 추가 시간 정윤재의 천금 같은 결승골로 4강전에 진출했고, 수원FC U-12는 후반 20분 박정우의 골로 김포 JIJ를 1-0으로 제압했다.
한편 28일 오후 2시에는 미금초-스킬스톰이, 오후 3시에는 부양초-수원FC U-12경기가 각각 치러진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