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포럼
24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대연회장에서 열린 '미래사회 포럼' 제3기 입학식에서 최일신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이기우 경기도사회통합부지사, 송광석 미래사회발전연구원 이사장(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경인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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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리더를 위한 공론의 장인 '미래사회 포럼' 제3기 입학식이 수원시 인계동 밸류호텔 하이엔드 6층 대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미래사회 포럼' 3기에는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오피니언 리더 70명이 참여해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비전을 마련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최일신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 원장은 입학 인사를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한 리더들이 또다시 배움의 자리에 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여러분들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며 "이 자리를 통해 변화하는 세상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각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사회 포럼은 각계의 전문가들이 어우러지는 명실상부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로 떠올랐다"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미래사회 포럼이 3기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포럼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축사를 했다.

'미래사회 포럼' 제3기 강사진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배종찬 리서치&리서치 본부장, 김한민 영화감독 등 정·재계를 망라한 최고의 명사들이 참여했다. 미래사회 포럼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16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