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1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인천 SK 와이번스와 홈경기에 어린이 야구교실 회원 및 가족들 500여명을 초청하고 경기 시작 전 100명의 어린이 회원들에게 볼 캐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어린이 회원들은 외야에 모여서 이대형과 구단 직원들이 쳐 준 펑고를 받으며 즐거워했으며 공을 잡은 회원들은 선물도 받았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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