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육은 2013년부터 보치아 선수로 활동했으며 2014년에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부산 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kt wiz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 깊은 시구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구단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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