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kt wiz가 4연패에 빠졌다.
kt는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4-13으로 패했다.
이로써 4연패에 빠진 kt는 7승 9패를 마크했다. 선발 투수 주권은 생애 첫 선발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5회 민병헌에 3점 홈런을 맞으며 개인 통산 첫 선발승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이날 kt는 유한준과 김상현의 홈런포를 앞세워 경기 초반 4-0으로 앞서 나갔지만 5회 두산 민병헌에 3점 홈런을 맞으며 동점을 내준 뒤 흔들렸다.
이후 kt는 최주환에 2점 포를 얻어맞았고 7회 두산의 공격력에 힘없이 무너지며 6점을 내주고 말았다.
반면, 두산은 이날 승리로 7연승을 달렸다. 두산이 7연승을 달린 것은 2014년 5월 10일 삼성 전부터 6월 1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704일 만이다.
kt는 20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4-13으로 패했다.
이로써 4연패에 빠진 kt는 7승 9패를 마크했다. 선발 투수 주권은 생애 첫 선발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5회 민병헌에 3점 홈런을 맞으며 개인 통산 첫 선발승을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이날 kt는 유한준과 김상현의 홈런포를 앞세워 경기 초반 4-0으로 앞서 나갔지만 5회 두산 민병헌에 3점 홈런을 맞으며 동점을 내준 뒤 흔들렸다.
이후 kt는 최주환에 2점 포를 얻어맞았고 7회 두산의 공격력에 힘없이 무너지며 6점을 내주고 말았다.
반면, 두산은 이날 승리로 7연승을 달렸다. 두산이 7연승을 달린 것은 2014년 5월 10일 삼성 전부터 6월 1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704일 만이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