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수원 kt wiz 박세진(19)이 26일 1군에 합류했다.
kt 조범현 감독은 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김민수를 대신해 박세진을 1군으로 올렸다"며 "박세진은 상황에 따라 투입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북고 출신의 박세진은 지난해 kt wiz에 1차 지명을 받았다. 2015년 봉황대기에서 23과 3분의 2이닝 동안 41탈삼진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우수 투수상을 받았고 황금사자기에서는 14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57과 16탈삼진을 올렸다.
박세진은 퓨처스리그 3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1.93으로 2승을 챙겼다. 18과 3분의 2이닝 동안 14피안타 6볼넷 13삼진 4실점을 마크했다.
이번 3연전에서 친 형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형제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kt 조범현 감독은 2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김민수를 대신해 박세진을 1군으로 올렸다"며 "박세진은 상황에 따라 투입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경북고 출신의 박세진은 지난해 kt wiz에 1차 지명을 받았다. 2015년 봉황대기에서 23과 3분의 2이닝 동안 41탈삼진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하며 우수 투수상을 받았고 황금사자기에서는 14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2.57과 16탈삼진을 올렸다.
박세진은 퓨처스리그 3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1.93으로 2승을 챙겼다. 18과 3분의 2이닝 동안 14피안타 6볼넷 13삼진 4실점을 마크했다.
이번 3연전에서 친 형 롯데 선발 투수 박세웅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형제 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