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17일에는 한국 교직원 공제회를 초청하고 2014년 참사랑 스승상을 받은 수원 파장초 이재철 교사와 제자의 시구·시타 행사를 준비했다.
또 18일에는 아주대 김동연 총장과 아주대 재학생이, 19일에는 kt 체임버 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이화여대 음악대학에 재직 중인 이택주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특별한 시구·시타를 할 예정이다.
18∼19일에는 아주대, 경희대, 경기대, 성균관대, 수원대 교수·학생 500여 명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더불어 이번 3연전 기간 중 구단 애플리케이션 위잽(wizzap)을 통해 '사랑의 은사' 찾기 특별 사연 신청도 받는다.
야구팬들이 보낸 신청 사연 중 뜻깊은 내용을 선정해 선생님과 제자, 같은 반 동기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