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t wiz와의 3연전을 스윕하며 12연승을 질주했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에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2회말 2사 만루에서 박건우, 허경민, 민병헌이 3타자 연속으로 적시타를 생산해 4-0으로 점수를 벌렸다.
이어 3회말 닉 에반스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 대형 솔로포를 날렸고, 5회말 선두타자 양의지가 왼쪽 담장 넘기는 비거리 120m 솔로포를 터트려 6-2로 더 달아났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에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2회말 2사 만루에서 박건우, 허경민, 민병헌이 3타자 연속으로 적시타를 생산해 4-0으로 점수를 벌렸다.
이어 3회말 닉 에반스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 대형 솔로포를 날렸고, 5회말 선두타자 양의지가 왼쪽 담장 넘기는 비거리 120m 솔로포를 터트려 6-2로 더 달아났다.
이후 필승조를 투입한 두산은 경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두산 선발 허준혁은 지난 14일 넥센전, 20일 롯데전에 이어 선발 3연승(시즌 3승 1패)을 거뒀다. 5⅓이닝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승리를 뒷받침했다.
9회초를 무실점으로 지킨 이현승은 13세이브째를 챙기며 이 부문 선두로 올라섰다.
두산 선발 허준혁은 지난 14일 넥센전, 20일 롯데전에 이어 선발 3연승(시즌 3승 1패)을 거뒀다. 5⅓이닝 6피안타 3볼넷 5탈삼진 2실점(2자책)으로 승리를 뒷받침했다.
9회초를 무실점으로 지킨 이현승은 13세이브째를 챙기며 이 부문 선두로 올라섰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