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까지 '위즈맘 페스티벌' 개최
kt wiz는 17∼19일(NC 다이노스전), 7월 12∼14일(넥센 히어로즈전), 8월 18∼19일(삼성 라이온즈전), 8월 20∼21일(한화 이글스전), 9월 17∼18일(두산 베어스전) 등 12개 홈경기에서 '위즈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위즈맘 페스티벌은 경기도 지역에 거주하는 20∼50대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위즈맘에게는 해당 경기 무료입장, 동반 가족(본인 포함 최대 5인) 50% 할인 적용, 위즈맘 인증 티셔츠 증정, 위즈숍 10%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구단 홈페이지나 공식 앱 회원으로 등록해야 하며 위즈파크 1루 매표소 옆 위즈맘 전용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증, 주민등록증이나 가족사진 등 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9일 스쿨데이 129개 초중고 초대
SK 와이번스는 7∼9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7일 경기에는 가수 조장혁이 애국가를 부르고 시구를 한다. 또 8일에는 인천남부경찰서와 청렴한 문화 및 공정한 스포츠 정신 확산을 위해 'Clean Sports, I(CSI) 캠페인' 공동 협약식을 체결하고, 이재원·이명기를 홍보대사로 임명한다. 이날 시구는 남부서 청렴경찰 윤재현씨가 담당한다.
9일은 인천지역 초·중·고 129개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쿨데이' 행사가 열린다. 경기 전과 이닝간에 다양한 동아리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선원초 학생들은 SK 선발 출장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에, 인천뷰티예술고 학생들은 선발 출장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이벤트에 참여한다.
■이남영 구단 공식 작가, 사진전
수원 삼성은 11일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구단 공식 사진작가인 이남영씨의 사진전을 연다.
이 작가는 1988년부터 18년간 구단의 공식 사진작가로 활동했다. 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선수들과의 교감을 통해 수준 높은 사진으로 구단의 역사를 묵묵히 담아왔다. 이번 사진전에서 전시되는 작품은 그가 사진 한 컷 당 한 개씩만 특별 제작한 액자다.
액자에는 해당 선수의 친필 사인과 구단, 선수, 작가가 함께 보증하는 '진품보증서'가 함께 제공돼 그 가치를 더한다. 구매를 희망하는 팬들은 당일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액자는 개당 30만원에 판매되며 수익금은 전액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된다.
이 작가의 사진전이 펼쳐지는 수원 삼성의 리그 13라운드 인천과 경기는 오후 6시 킥오프되며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김영준·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프로구단 소식] 9월까지 '위즈맘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16-06-06 22:17
수정 2016-06-0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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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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